(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6돐에 즈음하여 체스꼬와 메히꼬 단체들이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는 12일 뷸레찐특간호에 《조선의 힘》, 《6.15통일시대》 등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글들에서 20세기말 조선은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렸으며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보유함으로써 세계의 경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하면서 이것은 걸출한 수령, 탁월한 사상가, 위대한 인간이신 김일성주석과 그이의 사상과 위업을 훌륭히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에서는 뷸레찐 제17호에 실은 글에서 오늘 조선에서는 군대와 인민이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도와주는 과정을 통하여 군민의 정은 더욱 두터워지고 혈연의 뉴대는 보다 공고해지고있다고 하면서 원군, 원민은 조선에서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의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중요한 원천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