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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세계지적소유권의 날》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민주조선》은 《세계지적소유권의 날》에 즈음하여 개인필명의 글을 실었다.

지적소유권분야에서의 국제적인 협조를 위해 세계지적소유권기구(WIPO)가 창립되였으며 날로 높아가는 지적소유권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2000년에 진행된 제35차 세계지적소유권기구총회에서는 4월 26일을 《세계지적소유권의 날》로 제정하였으며 해마다 이날을 맞으며 기념주제를 설정하고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하고있다.

현재 세계지적소유권기구는 180여개의 나라를 망라하고있으며 우리 나라는 1974년 8월에 성원국으로 되였다.

신문은 오늘 세계적으로 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지적소유권의 범위가 확대되고있으며 그를 보호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연구사업이 강화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저작권과 발명권, 특허권의 법적보호에 대하여 사회주의헌법에 명백히 규제하고있으며 그에 기초하여 국가의 법과 규정들에 지적소유권에 대한 법적보호내용이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

우리 나라에서 지적소유권보호제도가 정연하게 세워짐으로써 모든 근로자들이 창조한 지적창조물들은 법적으로 철저히 보호를 받고있으며 나라의 강성대국건설에 적극 이바지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세계지적소유권기구와의 련계밑에 지적소유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적인 노력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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