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6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25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주체사상탑, 당창건기념탑, 4.25문화회관 광장을 비롯한 평양의 무도회장들에는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조선아 이 자랑 노래하자》 등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경축의 춤바다가 펼쳐졌다.
춤을 추는 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탁월한 선군혁명사상과 령도로 주체적혁명무력을 창건하시고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어려있었다.
청년학생들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인민군대를 필승불패의 강군으로 키우시였으며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수호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마음을 안고 춤을 추었다.
이날 각 도, 시, 군 소재지들에서도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