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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리예,벌가리아,핀란드에서 태양절기념집회와 토론회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스웨리예와 벌가리아에서는 집회가, 핀란드에서는 토론회가 12일과 15일에 진행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태양절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공동의 명절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민족의 어버이로,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우러러모시고있다고 말하였다.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책임자 와씰까 니끼포로바와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 마리야 니끼포로바 뻰체바는 집회에서 한 연설들에서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칭송하였다.

그이의 유훈을 높이 받들어 조선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건설해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며 세계사회주의위업은 확고히 담보되여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 유하 끼엑씨,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에스꼬 꼬스끼넨, 핀란드 김정일동지로작연구소조 책임자 안띠 씨까 아호는 토론들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진보적인민들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는 희망의 등대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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