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브라질조선친선협회 서기장 까를로스 엔리께 뻬레이라는 15일 발표한 담화에서 현대조선의 력사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혁명력사와 더불어 더욱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후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으며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신데 대하여, 전후 짧은 기간에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강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세련된 령도밑에 오늘 조선인민은 주석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께서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 바치신 위대한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