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베네수엘라의 수도 까라까스에서 9일과 10일 세계평화리사회 총회가 진행되였다.
총회에는 조선을 비롯하여 81개 나라와 지역의 120여개 단체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총회에서 채택된 최종선언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근원을 없애는것은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서 관건적인 문제로 된다고 강조하고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선언은 또한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에 맞게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이룩할것을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