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제29차 올림픽경기대회 봉화이어달리기 평양행사준비가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
봉화이어달리기주로에 설치할 장치물제작이 완성단계에 들어섰다.
평양행사시작과 마감의식장소의 현수막가설무대제작설계도안이 완성되고 의식준비사업이 빈틈없이 진행되고있다.
해당 단위에서는 제29차 올림픽경기대회조직위원회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행사와 관련한 일련의 준비사업을 거의 끝냈다.
조선을 방문하였던 제29차 올림픽경기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은 봉화이어달리기주로를 비롯하여 행사가 진행되는 여러곳을 돌아보고 준비사업에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였다.
얼마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는 제29차 올림픽경기대회 봉화이어달리기 평양행사에 참가하는 80명의 봉화수들을 발표하였다.
봉화수들로는 국제경기들에서 조선의 영예를 빛내이는데 이바지한 공로있는 일군들과 이름있는 선수들 그리고 여러 부문의 근로자들, 해외동포들, 주조 외국인들이 선정되였다.
봉화수들의 실동훈련준비가 본격적인 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
주체사상탑에서 출발하게 되는 봉화수들은 평양시내의 여러 중심거리들을 지나 김일성경기장에 도착하게 된다.
제29차 올림픽경기대회 봉화이어달리기는 4월 28일 평양에서 이어지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