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쏘련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국이 현 남조선《정권》의 외세의존정책과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여 10일 발표한 성명에서 진보적인류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애호정책을 지지할것을 호소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의 보수집권세력이 진보통일세력에 대한 대대적인 숙청놀음을 벌리면서 또다시 인민들속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하고있다고 까밝히였다.
미국의 정책에 추종하는 리명박과 그 패당은 《북이 핵을 가지는것을 절대로 허용할수 없다》는 망발을 늘어놓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남조선집권자들은 미국이 조선민족을 수백번 몰살시키고도 남을 방대한 량의 핵무기를 남조선에 공공연히 배비하였다는 사실에는 아랑곳하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성명은 미국의 장단에 춤 추는 리명박《정권》은 북남관계를 악화시킴으로써 초래되게 될 돌이킬수 없는 후과와 통일을 억제하고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는데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