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주요온천 및 약수료양소들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보다 훌륭히 꾸려졌다.
김정숙료양소, 시중호료양소, 강서료양소, 달천영예군인료양소를 비롯하여 주요온천 및 약수료양소들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더욱 그쯘하게 갖추어졌다.
많은 사람들을 동시에 수용할수 있는 고온 및 미온치료장, 수십종에 달하는 회복기치료설비들, 탄산욕치료를 함께 할수 있는 종합음천장이 훌륭히 꾸려졌다.
온천과 약수의 성분과 예방치료적기전, 적응증 등이 보다 폭넓게 확정되여 적용범위가 대폭 넓어지고 치료방법이 다양해졌다.
자연치료수단들에 인공물리치료수단들을 배합한 치료법들, 료양소의료일군들의 높아진 의료봉사기술수준으로 하여 주요온천, 약수료양소들의 물질기술적토대는 종전에 비할바없이 확대강화되였다.
이름난 온천지대들에 농촌문화주택형식의 《료양마을》들이 형성되였다.
삼천군 종달온천, 동신군 원흥온천, 운산군 운산온천, 판교군 갈산온천, 명천군 황진온천지구에 《료양마을》이 형성되였으며 《치료용문화주택》들이 일떠서 새집들이를 하였다.
특히 황진온천지구와 원흥온천지구의 《치료용문화주택》들에는 동력을 쓰지 않고도 하루종일 온천물이 저절로 흘러들게 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