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진행될 제29차 올림픽경기대회 봉화이어달리기행사와 관련하여 류효명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21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인 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박학선,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박관오 등 관계부문 일군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초대되였다.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류효명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이번 봉화이어달리기행사는 올림픽력사에 빛나는 장을 아로 새기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평양에서 진행되는 봉화이어달리기행사는 중조친선을 더욱 강화하고 체육과 문화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력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행사의 성과적보장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있는 조선동지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한다고 하면서 그는 이번 봉화이어달리기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박학선은 연설에서 친선적인 린방인 중국에서 제29차 올림픽경기대회가 진행되는것은 중국인민의 자랑일뿐아니라 조선인민에게 있어서도 기쁜일로 된다고 말하였다.
평양에서의 제29차 올림픽경기대회 봉화이어달리기행사는 체육분야에서의 호상협조와 협력을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며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시위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이번 행사가 올림픽의 리념과 정신을 귀중히 여기는 조선인민의 커다란 관심속에 성과적으로 진행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