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 기타4병창단의 음악회가 로마에 있는 에우끌리데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음악회를 이딸리아의 정계, 경제계, 문화예술계 등 각계 인사들, 이딸리아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보았다.
기타4병창단은 조선노래 《오늘도 그날처럼》과 이딸리아노래 《바뻰씨에로》, 에스빠냐민요 《라 빨로마》 등의 곡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우리 예술인들은 다양하고 개성적인 연주, 풍부한 성악적기량, 독특한 형식의 잘 째인 안삼불로 모든 곡목들을 훌륭히 형상하여 관람자들을 감동시켰다.
이딸리아기타협회 회장은 조선예술인들이 이딸리아사람들의 심장을 완전히 틀어잡았다고 하면서 조선의 예술이 이처럼 높은 경지에 오르도록 하여주신 김정일각하는 예술의 천재, 거장이시라고 말하였다.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와 이딸리아기타협회의 관록있는 교수들을 비롯한 인사들은 한결같이 기타와 성악을 배합한 특색있는 조선의 4병창단의 공연은 유럽에서는 볼수 없는 새롭고 독특한 공연이라고 하면서 조선의 예술수준이 대단하다며 탄복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