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따쥐끼스딴, 벨라루씨, 메히꼬에서 집회, 조선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9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쏘그드주 후쟌드시 가푸로브구역위원회 제1비서 미르조예바는 김일성동지께서는 탁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를 구현한 조선식사회주의를 훌륭히 일떠세우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일성명칭 전국벨라루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우협회 상설상무위원회 서기장인 《련맹과 련맹공산당을 위하여》전국사회련합 조정비서 엘.슈꼴리니꼬브는 김일성동지는 조국과 인민, 진보적인류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정치가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김일성주석은 위대한 정치가, 위대한 사상리론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사상과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태양절과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5돐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에서 8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영화감상회들이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어버이수령님 어린이들과 함께 계시여》, 《위대한 선군령도의 길에 함께 계시여》, 《인민을 위한 길에 언제나 함께 계셨습니다》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대리와 총서기대리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계시여 조선은 이 세상 그 어떤 강적도 단매에 쳐물리칠수 있는 나라로 되였으며 선군정치는 현 국제정세하에서 발전도상나라들이 따라배워야 할 정치방식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