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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녀사 메히꼬 뿌에블라주 명예시민칭호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 태양절에 즈음하여 메히꼬 뿌에블라주에서 명예시민칭호를 드리였다.

명예시민증서를 전달하는 의식이 16일 뿌에블라시에서 진행되였다.

의식에는 뿌에블라주 장관과 뿌에블라시 시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과 시민들 그리고 메히꼬를 방문하고있는 조선대외문화련락위원회대표단,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명예시민증서를 뿌에블라주 장관 마리오 마린 또레스가 조선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에게 전달하였다.

의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뿌에블라주 장관과 뿌에블라시 시장은 김정숙녀사의 업적은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아로새겨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명예시민증서에는 뿌에블라주 정부와 인민은 조선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께서 높은 사상정신세계와 숭고한 애국심을 지니시고 조선의 해방과 새 조국건설을 위하여 그리고 위대한 조선민족의 운명개척을 위하여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것을 높이 평가하여 그이를 뿌에블라주 명예시민으로 추대한다고 씌여져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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