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전쟁과 신자유주의반대 재미협의회(재미협의회)가 15일 성명을 발표하여 리명박역도의 친미굴종행위를 규탄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역도가 미국행각과정에 민족의 장래나 이남민중의 고통은 외면하고 불평등한 남조선미국《동맹》관계의 《복원》에 대해서만 떠벌이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아무리 미국과의 《동맹관계개선》이 중하다고해도 민족의 리익과는 절대로 바꿀수 없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역도가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의 신속한 체결에 대해 떠들어대고있는것은 굴욕적인 처사가 아닐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성명은 조국의 통일과 평화번영을 바라는 재미협의회는 리명박패당이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체결과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 미싸일방위체계참가책동 등 모든 친미굴종적인 행위를 즉시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