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에서 11일과 13일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에 기초하여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였으며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를 훌륭히 일떠세우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위핀 굽따는 김일성주석께서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을 창시하심으로써 조선혁명은 류례없이 간고하고 복잡한 시련속에서도 승승장구해나갈수 있었으며 진보적인류는 민족해방과 반제투쟁의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를 가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은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걸출한 수령이시였으며 한없는 사랑과 인덕으로 만민을 감화시키고 매혹시키신 위인이시였다고 말하였다.
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브이.케이.쵸프라는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에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며 인민대중의 단합된 힘에 의하여 전진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가 일떠서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