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는 석명손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 위원장, 조윤해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 신문 주필을 비롯한 일군들과 동포들, 언론인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지난 기간 신문은 동포들속에 조국과 련결시켜주는 친근한 길동무로, 공보기관지로 확고한 자리를 차지해왔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신문을 통해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조선민족의 유구한 문화전통, 조국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