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발표 15돐에 즈음하여 도미니까에서는 회고모임, 로작독보회, 영화감상회가, 벌가리아에서는 로작연구토론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로작독보회가 2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도미니까근로자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이반 로드리게스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사회를 건설하시고 조국통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소개하고 김일성주석의 가장 큰 업적은 그이께서 혁명위업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류드밀 꼬스따디노브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일성주석은 조선에서의 민족해방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사회주의제도를 훌륭히 일떠세우신 걸출한 수령이시며 조국통일을 위한 애국위업에 한생을 바쳐오신 민족의 어버이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카비르 모함마드 단-아싸베는 김일성주석께서는 나라의 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주석께서 발표하신 수많은 로작들에는 나라의 통일을 위한 로선과 정책들이 다 담겨져있다고 강조하였다.
도미니까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