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한 가메다 노보루 일조문화의 회 대표가 19일 귀국에 앞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이번에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된 태양절기념행사들은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업적을 길이 빛내이는데서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을 방문할때마다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 선군위업이 존경하는 김정일총비서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되고있다는것을 깊이 느끼군한다.
김정일총비서의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이 련이어 창조되고있다.
동유럽나라들에서 자본주의가 복귀되였지만 조선은 사회주의기치 높이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조선인민은 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다.
조선의 현실을 목격하면서 김정일총비서의 령도의 현명성에 다시금 경탄하였다.
진보적인류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계시는 존경하는 김정일총비서를 불세출의 위인, 세계정치원로, 위대한 선군령장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진정 그이는 자주시대의 앞길을 환히 밝히시는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이시다.
그이께서 계시기에 조선의 통일은 반드시 이룩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