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한 오가미 겡이찌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이 제10차 김일성화축전장에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불멸의 꽃들로 축전장이 황홀경을 이룬데 대하여 감탄을 금치 못해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은 력사의 새시대, 자주시대를 열어놓으신 위대한분이시다.
그이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의 찬가가 이 행성에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위인격찬의 목소리 높아가는속에 태양의 꽃 김일성화가 세상에 나오게 되였다.
이것은 인류공동의 커다란 경사였으며 세계화초사에 특기할 사변이였다.
절세위인의 존함을 모신 김일성화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주석의 위대성을 상징하는 꽃이다.
김일성화는 위대한 주석을 열렬히 흠모하고 따르려는 만민의 신념속에 세계 방방곡곡에서 아름답게 피여나고있다.
축전장을 돌아보면서 경애하는 주석께서 위대한 사상리론활동과 정력적인 령도로 세계의 평화와 자주화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그이를 끝없이 경모하고 따르는 세계진보적인류의 지향과 념원을 절감하게 되였다.
진정 김일성주석께서는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고 계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