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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태양절 회고모임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캄보쟈, 몽골, 메히꼬에서 3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장소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건설성과를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모임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캄보쟈 왕궁담당 부수상 콩 쌈 올은 김일성대원수각하께서 노로돔 시하누크대왕과 캄보쟈인민에게 돌려주신 뜨거운 사랑에 대하여 캄보쟈인민뿐아니라 전세계가 잘 알고있으며 영원히 잊지 않고있다고 말하였다.

몽골 전 외무상 에쓰.샤그다르쑤렌과 전 수상 스.공가도르쥐를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조선을 강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고 온 세계에 공화국의 위용을 높이 떨치신것은 김일성주석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가장 큰 공적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몽골의 평범한 공민들도 허물없이 만나시여 한없는 사랑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격찬하고 조선인민이 그이의 유훈대로 강성대국을 건설하고 조국을 통일하리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

김일성주석회고 메히꼬친우협회 위원장 안드레스 가스까 싼체스를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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