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5돐에 즈음하여 머르테자 머로디욘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17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정영수로동상, 박재경, 김영일 등이 초대되였다.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머르테자 머로디욘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어린 시절부터 외세에 강점된 나라의 비운을 체험하시였으며 인민의 자유와 번영을 위한 투쟁의 길에 모든것을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에 꿋꿋이 맞서싸우고있다고 말하였다.
이란이슬람공화국은 조선인민의 의사와 념원에 맞게 외세의 간섭이 없이 평화적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투쟁을 지지하는 립장을 이미 여러번 천명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양형섭은 연설에서 이란의 벗들이 조선인민의 뜻깊은 명절들을 함께 기념하고있는것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높은 흠모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은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에 맞서 나라의 국방력을 강화하고 평화적핵에네르기리용권리를 고수하기 위한 이란정부와 인민의 노력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을 재천명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