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7일 수리아아랍공화국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수리아독립 62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친선적인 귀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우리 인민은 수리아정부와 인민이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현대적인 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자기의 일처럼 기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나라의 령토완정과 번영을 이룩하고 중동문제를 공정하고 포괄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