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5돐,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6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사회주의당, 메히꼬로동당, 라오스-조선청년친선쎈터, 에짚트조선친선협회와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에서 좌담회와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2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우리 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김일성주석께서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을 창시하심으로써 진보적인류는 자주적인 인민으로 세계무대에 등장하게 되였다, 그이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자유와 해방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이시며 걸출한 혁명가이시다고 높이 칭송하였다.
그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심으로써 조선의 사회주의는 더욱 강화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조정위원회 조정자(당수)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해방위업을 성취하시고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인민대중중심의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신데 대하여, 조선혁명과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승리를 위하여 빛나는 한생을 바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 계시는데 대하여 격찬하고 조선인민이 그이의 령도따라 공화국창건 60돐을 맞는 올해에 강성대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인민을 위한 길에 언제나 함께 계셨습니다》, 《백승을 떨쳐온 무적의 열병대오》가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