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는 15일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줄데 대한 명령 제0019호를 하달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명령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시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우리 혁명무력은 당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수령결사옹위정신이 차넘치는 일당백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여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혁명의 주력군으로서의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당과 수령의 품속에서 자라난 인민군지휘성원들이 앞으로도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우리의 사상과 우리의 제도, 우리의 위업을 굳건히 지키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선군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리라는것을 굳게 믿으면서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인민군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릴것을 명령한다고 지적하시였다.
명령에는 강국종, 백영철에게 중장의 군사칭호를, 최광준을 비롯한 33명에게 소장의 군사칭호를 올려준다고 지적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