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기념집회가 해주항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중국선박들인 《순발 7》호, 《텅원》호와 벨리제국적선박 《해흥 2》호의 선장, 선원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두 차례의 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지켜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업적은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더욱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중국의 로세대혁명가들과 함께 마련하여주신 중조친선을 귀중히 여기시고 여러차례 중국을 방문하시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이날 해주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