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6돐에 즈음한 녀맹원들의 기념무대 《장군님 계시여 태양의 노래는 영원합니다》가 14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로성실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김일성동지는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걸출한 위인이시고 우리 인민들과 녀성들에게 끝없는 영광과 행복을 안겨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말하였다.
이어 무대에는 합창 《태양절 봄명절》, 시이야기 《태양은 영원하리라》,2중창과 합창 《수령님과 장군님은 한분이시네》, 장고가무《선군의 길을 따라 행복이 오네》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장구하고도 간고한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시며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혁명업적과 사회주의조선의 부강번영을 이룩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조선혁명박물관 강사 김연춘,중구역 서창동 리란희 등은 어버이수령님께서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인민들에게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