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5돐에 즈음하여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 대한 독보회, 토론회가 2일 기네, 메히꼬에서 진행되였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에 대한 독보회에서 주석께서 제시하신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은 민족대단합의 목표와 리념적기초, 단결의 원칙과 방도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힌 민족단합의 헌장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석께서 내놓으신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하시고 그것을 통일을 념원하는 조선민족모두가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으로 제시하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를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김정일동지의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에 대한 토론회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해나가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명을 주심으로써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로작의 독창성과 정당성, 위대한 생활력에 대하여 격찬하였다.
한편 3월 31일 몽골문화대학에서는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의 주최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의 사상적기초에 관한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에 대한 해설강의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