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4월 15일기사 목록
메히꼬인민사회당 총비서 태양절 담화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가 5일 《김일성동지의 력사적유산은 영원불멸하다》라는 제목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생애의 마지막까지 끊임없는 사색과 정력적인 헌신으로 고귀하고 풍부한 사상리론적재부를 마련해주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20세기의 걸출한 정치원로, 위대한 혁명가, 한없이 고결한분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그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가 태양절을 공동의 명절로 기념하고있는것은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업적을 길이 추억하고 그이를 인류자주위업의 영원한 수령으로 모시려는 의지의 발현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