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4월 15일기사 목록
황당무계한 궤변-미재무성차관의 망발 《화페위조》설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현시기 조선반도비핵화실현에서 모든 당사자들이 10.3합의리행에 도움이 되는 일만 하고 그에 저촉되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은 자명하다.

그런데 지난 1일 미재무성 차관 레비는 국회 상원재정위원회청문회에서 증언하면서 이미 미국의 조작설로 진상이 폭로된 《북조선화페위조》설을 또다시 들고나왔다.

그는 《재무성 비밀검찰국이 북조선의 딸라위조활동에 대한 수사를 계속 진행하고있다.》, 《경제제재가 북조선과의 협상에서 지레대로 된다.》고 망발하였다.

이것은 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게 하고 정세를 고의적으로 악화시키려는 강경보수세력에 추종하는 비렬한 궤변이다.

지난시기 마카오아시아델타은행 동결자금문제가 6자회담을 1년반이상 공전시켰던 사실에 류의한다면 유관국들의 의무사항리행문제가 일정에 올라있는 지금 그의 망발은 그냥 스쳐보낼것이 못된다.

이번에 레비가 행정부의 고위관리직분에 어울리지 않게 북조선이 위조화페를 계속 찍어내고있다느니 경제제재가 《지레대》라느니 뭐니하고 떠벌인것은 흑백을 전도하고 대화상대방을 자극하여 비렬한 목적을 달성하려는데 있다고밖에 달리 볼수없다.

우리의 《화페위조》설로 말한다면 지난 1월초 미국의 언론들까지도 미국의 자작극이라고 폭로하고 그 주모자를 미중앙정보국으로 주목한바 있다.

미강경보수세력들은 오산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지난 수십년간 미국의 제재속에서 살아왔으며 미국과 경제관계를 가지고있는것도 없으므로 미국이 아무리 제재를 가한다해도 두려울것이 없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