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인 태양절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가장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봄빛이 완연한 조선의 거리와 마을들은 《4.15기념》, 《태양절 만만세!》라는 글발들과 함께 명절일색으로 아름답게 단장되여있다.
조선의 그 어디에가나 김일성주석을 절절히 그리며 그이를 영원히 높이 받들어 모시려는 인민들의 신념과 의지가 뜨겁게 맥박치고있다.
수도 평양에서는 수령영생송가 높이 울리며 제1차 태양절기념 전국예술축전이 전례없는 큰 규모에서 진행되고있으며 제10차 김일성화축전장은 수많은 참관자들로 성황을 이루고있다.
국내외의 관심속에 국제륙상련맹-제21차 《만경대상》마라손경기대회가 진행되였으며 중앙미술전시회, 영화상영순간 등이 개막되였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시대와 인류앞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면서 다채로운 기념행사들을 활발히 진행하고있다.
김일성주석에 대한 회고열기와 칭송열풍이 더욱 뜨겁게 일고있는 가운데 로씨야와 로므니아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영화감상회, 강연회 등 다양한 기념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주석의 위대성을 칭송하여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국제련합과 로씨야단체가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고 수리아, 파키스탄, 인디아, 민주꽁고, 캄보쟈, 몽골 등 여러 나라 신문들이 기념글들을 게재한것을 비롯하여 태양절을 앞두고 절세위인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는 더욱 높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