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참가자들은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였으며 주체문학예술의 찬란한 개화발전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여주신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김일성동지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