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남조선보수세력의 폭언을 규탄하여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협회는 성명에서 얼마전 남조선군 합동참모본부 의장이라는자가 《국회》인사청문회에서 그 누구의 《핵위협》에 대해 거론하면서 《선제타격》을 운운한데 대하여, 리명박과 그 패당이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고 떠들면서 6.15이후 북남사이에 이룩된 모든것을 뒤집어엎으려고 갖은 책동을 다 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협회는 남조선당국의 이러한 처사를 친미사대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로골적인 대결책동으로, 조선의 자주통일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 규탄하고 당국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과 분렬주의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협회는 남조선당국의 도발적이고 적대적인 처사와 관련하여 조선이 취하는 모든 조치들과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리행하여 나라를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