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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와 체스꼬에서 선군혁명령도업적토론회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5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업적에 대한 토론회가 3일과 4일 로씨야와 체스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여러 인사들이 토론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에쓰.제.우말라또바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동지는 21세기의 가장 위대한 령장이시며 탁월한 선견지명으로 선군혁명발전의 새로운 단계를 열어놓으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말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부위원장 샤슈비아슈빌리는 조선이 미국과의 첨예한 정치, 군사적대결전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는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령도가 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령도가 있는 한 세계평화와 안전은 확고히 담보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인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위원장 야로슬라브 까프까는 김일성주석께서는 불멸의 사상과 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로부터 다함없는 흠모를 받고계신다고 말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명예위원장 이리 야르까는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손길아래 조선인민군은 사회주의위업의 믿음직한 수호자로, 사상과 신념이 투철하고 현대적군사기술로 튼튼히 무장된 불패의 강군으로 자라났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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