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꾸바 제인민간의 친선협회와 조선통일지지꾸바위원회의 공동주최로 기념집회가 7일 아바나에서 진행되였다.
조선통일지지꾸바위원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는 가장 위대한 인간의 력사이라고 하면서 자기들은 앞으로도 김일성동지의 유훈대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나라를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꾸바인민의 심장속에 오늘도 래일도 영생하실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집회에는 꾸바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꾸바를 방문하고있는 조선대외문화련락위원회대표단이 초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