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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의 업적을 전하는 도서들 애독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태양절을 맞는 요즘 조선에서는 독서열풍이 일고있다.

거리와 마을, 공원 등 그 어디에서나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와 그이의 혁명력사를 전하는 도서들을 열심히 읽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을 볼수 있다.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애독하는 도서들중에는 총서 《불멸의 력사》 중에서 《혁명의 려명》과 《빛나는 아침》, 《근거지의 봄》, 《대지는 푸르다》도 있다.

장편소설 《혁명의 려명》은 주석께서 1920년대 말 인민대중의 힘을 믿으시고 그들을 묶어세우시여 조선혁명의 려명을 안아오신 력사적사실을 반영하고있으며 《빛나는 아침》은 해방후 인간에 대한 믿음과 사랑의 철학으로 복잡한 계층의 사람들도 하나의 사상의지로 묶어세우신 주석의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보여주고있다.

장편소설 《근거지의 봄》, 《대지는 푸르다》도 준엄한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주석의 혁명력사를 감명깊게 펼쳐보이고있다.

그들은 또한 주석께서 시대와 인민앞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전하는 소설들인 《눈석이》, 《봄의 서곡》 등에 대한 독서를 통하여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시고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을 일떠세우시였으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주석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은 특히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기념하여 새로 나온 단편소설집을 커다란 감동속에 읽으면서 어버이수령님을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 신념과 의지를 더욱 가다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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