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81(1992)년 4월 1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칭호를 받으시였다.
주석께서 받으신 대원수칭호에는 혁명적무장력인 영웅적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시고 탁월한 군사적실력으로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여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신 백두의 령장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다함없는 경모와 뜨거운 충정이 깃들어있다.
일찌기 아버님이신 김형직선생님으로부터 숭고한 애국의 뜻이 담긴 두자루의 권총을 물려받으신 주석께서는 총대를 높이 드시고 조국의 자유와 해방,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바치시였다.
일제를 타승하던 항일의 그 나날에 주석께서 쓰신 전략전술과 유격전법들은 동서고금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것이며 오늘도 세계군사력사의 기적으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령장을 모신 조선의 군사적기적은 1950년대로 이어졌다.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없애보려고 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온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려버리신 주석의 독창적인 군사전법은 세계군사가들의 경탄을 자아냈다.
주석께서는 수십년간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도 총성 한번 울리지 않고 미제를 무릎꿇게 하시였으며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내시였다.
주체의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주체전법을 창조하신 군사의 영재이시고 백전백승만을 아로새긴 전설적인 위인이시며 신화적인 기적으로 위대한 한평생을 수놓으신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주석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그이의 탄생 80돐을 맞으며 대원수칭호를 삼가 드리였다.
이것은 력사의 평가였고 민족의 의지였고 시대의 요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