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4월 12일기사 목록
재중총련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단죄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반대배격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집회가 8일 심양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양영동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료녕지구협회 대표들, 심양시에 살고있는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남조선당국의 반북대결책동을 강력히 반대배격한다》라는 제목의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성명이 랑독되였다.

성명은 리명박과 그 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준렬히 단죄한다고 하면서 보수집권세력의 반민족적, 반통일적정체를 까밝혔다.

미국에 추종하여 어부지리를 얻으려는 남조선의 리명박과 그 패거리들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리명박패당의 책동을 반대배격하는 투쟁을 끝까지 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단죄규탄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와 심양시지부의 성명들이 랑독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