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4월 12일기사 목록
영국과 도이췰란드단체들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책동을 규탄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남조선군당국자의 도발적인 폭언을 규탄하여 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남조선군 합동참모본부 의장이라는자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기지를 《선제타격》할것이라고 폭언한것은 자주독립국가를 반대하는 선전포고와 같은 도발적인 망언이며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이것은 또한 남조선반동세력들이 민족을 배반하고 북남합의사항들을 뒤집어엎는 행위이며 리명박《정권》이 민족반역자들과 친미분자들의 집단이라는것을 스스로 보여주는것으로 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친미반동정책을 실시하면서 통일진보세력에 대한 탄압과 박해를 로골화하고있으며 공화국과의 대결에로 나아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같은날 도이췰란드선군정치연구소조와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도이췰란드지부도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남조선의 리명박《정권》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위협하고 조선반도의 긴장완화과정을 파탄시키고있는데 대하여 강력히 규탄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