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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외교단,무관단,경제무역참사단 김일성화축전장 참관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주조 외교단,무관단,경제 및 무역참사단이 11일 제10차 김일성화축전장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과 지성이 어려있는 김일성화축전장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그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외교단 단장인 무쓰타파 무함마드 아흐마드 무쓰타파 알 하티르 에짚트아랍공화국 특명전권대사는 해마다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일이 오면 그이의 존함을 모신 활짝 핀 불멸의 꽃들로 축전장이 이채롭게 장식된다고 하면서 지금 온 세계가 태양절을 뜻깊게 기념하고있다고 썼다.

질레 싱 인디아공화국 특명전권대사는 황홀경을 이룬 축전장을 돌아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이시며 조선인민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각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썼다.

촌 하이 캄보쟈왕국 특명전권대사는 김일성대원수각하에 대한 조선인민의 경모심은 끝이 없다고 하면서 그이는 조선인민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태양이시라고 썼다.

미겔안헬 갈라 발리엔떼 꾸바공화국대사관 무관은 김일성동지께서 시대와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커다란 업적으로 하여 태양절은 진보적인류의 뜻깊은 명절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만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썼다.

조청무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경제무역참사는 참관을 통하여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에 대한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심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보다 큰 진보와 번영을 이룩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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