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 송화미술전람회가 11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로화가들이 창작한 7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였다.
조선화 《불멸의 꽃 김일성화》, 《만경대의 봄빛》, 유화《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 등의 작품들은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으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성을 훌륭히 형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과 백두령장을 그리며 따르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고결한 정신세계와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보여주는 조선화 《2월은 봄입니다》, 유화 《그리운 장군님 어디에 계십니까》, 《장자강의 불야성》 등의 작품들도 전시되여있다.
유화 《철령의 아침》, 조선화《동이 튼다》, 조각 《조국이여 번영하라》를 비롯한 작품들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을 벌려나가고있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모습을 생동하게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