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5돐에 즈음하여 주조 로씨야련방, 꾸바공화국 대사관성원들이 10일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대학의 연혁을 들은 다음 음악예술교육의 전당으로 꾸려진 기본교사와 강의실들, 음악당 등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왈레리 쑤히닌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이 훌륭히 일떠섰다.
대학은 지난기간 유능한 음악인재들을 수많이 키워냄으로써 조선의 음악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세계인민들은 조선의 음악예술이 높은 수준에 이른데 대하여 감탄을 금치못해하고있다.
이 대학이 앞으로도 음악예술을 발전시키는데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는 감상록에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문화예술부문에서는 커다란 발전이 이룩되였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