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09군부대관하 포중대를 시찰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중대의 경계근무수행정형을 료해하시고 군인들이 전투임무를 경각성있게 책임적으로 수행하고있는데 대해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수고를 치하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중대군인들이 리수복, 강호영영웅을 비롯한 선렬들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을 줄기차게 벌리는 과정에 일당백의 용사들로 자라났다고 하시면서 군사복무의 순간순간을 자랑찬 위훈으로 빛내임으로써 모두가 조국보위성전에서 영웅이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중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병사들의 사업과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군대의 모든 단위들에서 전투정치훈련을 강화하는것과 함께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자력으로 더 좋은 생활조건을 마련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으며 강성대국건설위업실현을 위한 사업에서도 모범을 보이고있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당의 군대, 수령의 군대, 인민의 군대인 우리 군대의 무한대한 정신력의 발현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중대군인들의 예술소품공연도 보아주시고 우리 군인들은 모두가 하나같이 쇠소리나는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들이라고 하시면서 이런 무적의 총폭탄대오가 선군혁명의 제일선에 서있기에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사회주의성새로 찬연히 빛을 뿌리며 무궁번영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중대군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