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기간 평양과 청진, 사리원 등지에서는 축구, 롱구, 권투, 유술, 수영, 사격을 비롯한 30여개 종목의 경기들을 진행하게 된다.
개막식이 10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김장산 체육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이 개막연설을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4.25체육단과 김책공업종합대학체육단사이의 남자롱구경기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