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로작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발표하신 15돐에 즈음하여 3일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와 조선통일지지 인디아위원회가 공동성명을, 조선통일지지 메히꼬위원회 위원장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성명은 김일성각하께서 제시하신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조선의 통일을 위한 합리적인 방안들을 내놓으시였으며 그 실현을 위해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2000년 평양에서 조선의 북남수뇌상봉이 마련되였으며 북남사이의 전면적인 화해와 협력, 통일을 위한 6.15공동선언이 발표되였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주둔 미군의 철수를 강력히 요구하고 조선의 통일은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원칙에서 실현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통일지지 메히꼬위원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로쌀레스 싼체스는 담화에서 김일성동지께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발표하신것은 조선인민의 최대의 민족적숙원인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는데서 력사적인 사변으로 되며 여기에는 조선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통일의 대문을 열어야 한다는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고 강조하였다.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은 력사적인 6.15통일시대를 안아온 불멸의 통일대강이라고 하면서 그는 김정일동지께서 정립하여주신 조국통일3대헌장이 조선통일의 최선의 방도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조선통일지지 메히꼬위원회는 조선의 통일이 실현될 때까지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당한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