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5돐,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6돐에 즈음하여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의 기간에 끼르기즈스딴에서는 집회가, 로므니아에서는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수리아에서는 도서,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끼르기즈스딴인민의 맑스-레닌주의통일공산당 위원장 아나르베크 우쑤쁘바예브 등 여러 인사들은 집회에서 한 보고와 연설들에서 경애하는 수령님을 걸출한 정치원로, 위대한 혁명가, 한없이 고결한 분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는 강연에서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으로 더욱 튼튼히 다져졌으며 조선은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감히 범접할수 없게 하는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수리아 알레포도 지사 타미르 알 핫자는 도서,사진전시회에서 강력한 조선을 벗으로 가지고있는것을 커다란 긍지로 간주한다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선군령도의 길에 함께 계시여》가 상영되였다.
한편 태양절과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5돐에 즈음하여 7일 로씨야 모스크바에서 기념집회가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 똘스찌꼬브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20세기 가장 걸출한 정치가이시였다고 말하였다.
로씨야과학원 극동연구소 소장 찌따렌꼬를 비롯한 인사들은 연설에서 김일성동지는 위인으로서의 모든 자질을 완벽하게 겸비하신 가장 걸출한분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