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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즈베끼스딴예술단단장 리명박《정권》을 단죄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한영숙 재우즈베끼스딴 《모란봉》예술단 단장은 5일 발표한 담화에서 남조선의 리명박《정권》이 친미사대, 동족대결을 로골화하며 시대의 흐름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리명박이 내놓은 《비핵, 개방, 3,000》이라는것은 공화국의 권위를 훼손시키고 무장해제시켜 미국의 식민지로 떠맡기려는 황당무계하고 주제넘은 넉두리라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리명박과 그 패당이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고 가소롭게 떠들어대고있지만 자기들은 지난 10년간 6.15공동선언의 덕분으로 조선민족된 자랑을 안고 예술활동을 활발히 벌려왔다고 지적하였다.

민족의 의사와 리익은 안중에도 없이 미국의 하수인이 되여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는 리명박과 그 패당의 행위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하면서 담화는 그들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우리 민족끼리》로 나아가는 시대의 흐름은 절대로 멈춰세울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모란봉》예술단 전체 성원들은 남조선 리명박패당의 친미사대적이며 반민족적, 반통일적대결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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