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최고인민회의 제11기 제6차회의에 참가할 대의원들이 8일 화환을 진정하였다.
화환의 댕기에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하리라!》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대의원들은 위대한 태양의 해발이 되시여 주체의 선군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으며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조선인민의 대행운을 마련하여주신 김정숙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돌이켜보며 묵상하였다.
그들은 대성산혁명렬사릉에도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혁명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