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직지도하신 력사적인 4월남북련석회의 60돐을 맞으며 조선우표사에서 기념우표를 창작하여 내놓았다.
우표의 중심에는 당시의 회의장소(모란봉극장) 전경과 조선지도가 형상되여있다.
또한 우표에는 《4월남북련석회의 60돐 기념》, 《주체37(1948).4.19-23》이라는 글발이 있다.
우표사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영화예술론》발표 35돐에 즈음하여 묶음전지를 창작하여 내놓았다.
전지에는 《<영화예술론>발표 35돐기념》, 《주체62(1973).4.11》이라는 글발이 새겨져있다.
예술영화 《조선의 별》, 《유격대의 오형제》, 《평양날파람》, 《한 녀학생의 일기》의 감명깊은 장면들을 반영한 전지의 우표들은 주체적문학예술의 전성기를 펼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잘 보여주고있다.
제29차 올림픽경기대회를 앞두고 기념우표 (묶음전지 1종, 개별우표 4종)도 창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