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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선협회 영국지부가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규탄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규탄하여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남조선의 리명박《정권》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책동을 강화하고있다고 하면서 얼마전 남조선군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조선의 핵시설들을 《선제타격》할것이라고 폭언하였으며 남조선당국자가 조선의 《개방》이니 뭐니하고 떠들어댄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성명은 이러한 발언들은 남조선에서 로골화되고있는 통일진보세력에 대한 당국의 탄압책동과 일치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것은 남조선당국이 지난 파쑈통치시기로 되돌아가려 하고있으며 리명박이 리승만, 박정희, 전두환과 같은 매국역적들의 전철을 밟으려 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불은 불로써 다스리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식민지예속경제나 가지고있는 남조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립적민족경제에 대하여 이러쿵저러쿵 할 자격이 없다.

우리는 리명박《정권》이 대결과 반동의 립장에서 벗어나 현실을 똑바로 볼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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