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으로부터 15년전인 1993년 4월 6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발표하신 로작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은 진보적인류의 커다란 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지지하는 집회, 토론회, 강연회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고 성명, 담화, 호소문, 결의가 발표되는 등 170여개 나라와 지역 및 국제기구들에서 6만여건의 련대성조치들이 취해졌다.
각종 행사와 문건들에서는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이 전민족의 대단결로 자주적이고 평화적이며 중립적인 통일국가를 창립할데 대한 문제, 민족애와 민족자주정신에 기초하여 단결하며 공존, 공영, 공리를 도모하고 조국통일위업에 모든것을 복종시키는 원칙에서 단결할데 대한 문제, 접촉, 래왕, 대화를 통하여 전민족이 서로 리해하고 신뢰하며 단합할데 대한 문제, 조국통일을 위한 길에서 북과 남, 해외의 전민족이 서로 련대성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등 조국통일을 위한 원칙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고있는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은 세계적범위에서 광범히 벌어진 서명운동들에서 뚜렷이 표현되였다.
1993년 4월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와 조선통일지지 아시아지역위원회의 호소에 따라 진행된 국제적서명운동에 5년동안에만도 19억 7,000만명에 달하는 국가 및 정부 수반들, 정당 당수들, 지역 및 국제기구 인사들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2000년에는 7개월 남짓한 기간에 1억 5,655만여명이 조국통일3대헌장을 지지하는 서명문에 수표하였다.
각국의 출판보도물들은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널리 소개선전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민족대단결사상과 그 실천적경험의 총화이며 불멸의 민족대단결총서이다, 강령은 조선민족의 대단결을 실현하여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방도를 밝힌 민족단합과 통일의 대헌장이다고 평하였다.(끝)